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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인포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매달 일정 금액을 꾸준히 저축하면 정부가 매칭 지원금을 얹어 목돈을 만들어주는 보건복지부의 자산 형성 지원 제도가 '청년내일저축계좌'입니다.청년 본인이 매월 10만 원을 저축할 때 정부가 소득 수준에 따라 매월 10만 원에서 최대 30만 원(3배 매칭)을 추가 적립해 주어, 3년 만기 시 본인 저축금 360만 원에 정부지원금 1,080만 원과 은행 이자를 더해 최대 1,440만 원 이상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신청 자격 기준:연령: 만 19세 이상 ~ 만 34세 이하 일하는 청년 (수급자·차상위 가구는 만 15세~39세까지 확대)근로·사업 소득: 월 50만 원 초과 ~ 230만 원 이하 (수급자·차상위는 월 10만 원 이상이면 가능)가구 소득: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중증 질환이나 장기 입원으로 1년 동안 과도한 의료비가 발생했을 때,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준 금액을 초과한 병원비를 공단이 전액 현금으로 되돌려주는 제도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본인부담상한제'입니다.소득 분위(1~10분위)에 따라 정해진 연간 본인부담 상한액을 넘는 의료비가 발생하면, 초과된 전액을 환자의 계좌로 환급해 주며 최대 1,050만 원 상당의 환급금을 일시금으로 수령할 수 있습니다.본인부담상한제 환급 구조:1년(1월 1일~12월 31일) 동안 환자가 낸 건강보험 급여 본인부담금 총액을 합산본인의 소득 분위별 상한액(최저 80만 원대 ~ 최고 1,050만 원)을 초과한 금액을 전액 계좌로 입금단, 비급여 진료비, 전액 본인부담 항목, 임플란트, 상급병실료는 상한제 산정에서 제외환..
빌라나 오피스텔 전셋집을 계약하기 전, 집주인이 지자체에 등록한 '등록 주택임대사업자'인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전세금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예방책입니다.국토교통부의 '렌트홈(renthome.go.kr)' 무료 조회 서비스를 이용하면, 주소 검색 하나만으로 해당 주택이 등록임대주택인지 여부, 임대보증금 보증보험 의무가입 대상인지, 5% 임대료 증액 제한을 적용받는지 10초 만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등록임대주택에 전세로 들어갈 때의 특급 장점:보증금 보증보험 100% 의무가입: 집주인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보험 가입 비용의 75%를 법적으로 의무 부담하므로 떼일 위험 제로임대료 증액 5% 제한: 재계약 시 집주인이 마음대로 전세금을 올릴 수 없고 법정 5% 이내로만 증액 가능강제 계약 갱신 보장: 임차인의 ..
일하는 저소득 근로자와 자영업자 가구의 실질 소득을 지원하기 위해 국세청이 매년 정기·반기로 현금을 계좌에 직접 꽂아주는 제도가 '근로·자녀장려금'입니다.가구원 전체의 재산 합계액 요건이 2억 4천만 원 미만으로 완화되어 수급 대상이 넓어졌으며, 소득 기준을 충족하면 가구 유형에 따라 최대 330만 원(자녀장려금 자녀 1인당 최대 100만 원 별도)의 환급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가구 유형별 최대 지급액:단독 가구: 연 소득 2,200만 원 미만 ➡️ 최대 165만 원 지급푿벌이 가구: 연 소득 3,200만 원 미만 ➡️ 최대 285만 원 지급맞벌이 가구: 부부 합산 연 소득 3,800만 원 미만 ➡️ 최대 330만 원 지급재산 요건 주의사항: 주택, 토지, 건물, 예금, 전세보증금, 자동차 가액 합산 2..
가족 중 어르신이 치매 진단을 받았을 때 매월 평생 복용해야 하는 치매 치료 약값과 진료비 부담을 덜어주는 보건복지부의 생활 복지가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입니다.전국 각 시·군·구 보건소에 설치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한 후 신청하면, 치매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월 최대 3만 원(연간 최대 36만 원) 한도 내에서 실비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지원 대상 요건:연령: 만 60세 이상 어르신진단: 의료기관에서 치매(상병코드 F00~F03, G30 등) 진단을 받고 치매 약물을 복용 중인 환자소득 기준: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지원 내용: 치매 약 복용 당일 발생하는 병원 진료비 본인부담금 및 치매 약제비(월 최대 3만 원) 환급 입금신청 구비 서류: 치매 치료제가 명시된..
출산 가구의 내 집 마련 주거비 부담을 파격적으로 낮춰주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신설한 '신생아 특례 디딤돌·버팀목 대출'의 소득 제한이 대폭 완화되었습니다.맞벌이 부부의 소득 역차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부합산 연소득 요건이 최대 2억 원으로 전면 확대되어, 고소득 맞벌이 부부도 연 1%대~2%대의 초저금리로 주택 구입 자금(최대 5억 원)이나 전세 자금(최대 3억 원)을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신청 자격 기준:대출 신청일 기준 2년 이내에 출산(입양)한 무주택 가구 (1주택자는 기존 대출 대환 목적 가능)부부합산 소득: 연간 최대 2억 원 이하 (구입·전세 동일 완화 적용)자산 요건: 순자산가액 4억 6,900만 원 이하 (구입 기준)대출 한도 및 금리:구입자금(디딤돌): 주택가액 9억 원 이하, 최대 ..
오프라인 매장 매출 부진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시장(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11번가 등)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을 전액 국비로 지원합니다.전문 인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을 대신해 상세페이지 전문 디자인 제작비, 라이브커머스 방송 송출비, 입점 기획전 쿠폰 비용 등 업체당 최대 300만~50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무상 지원합니다.지원 내용:상세페이지 제작 지원: 전문 사진 촬영 및 고품질 상세페이지 디자인 전액 제작라이브커머스 송출: 유명 쇼호스트 섭외 및 실시간 판매 방송 송출료 100% 보조대형 플랫폼 기획전: 대형 오픈마켓 메인 배너 노출 및 소비자 할인쿠폰 발행 지원신청 대상: 제품 판매가 가능한 제조업, ..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과 미취업 구직자에게 매월 생계 안정 수당을 지급하면서 1:1 맞춤형 취업 지원을 제공하는 고용노동부의 대표 정책이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입니다.기본적으로 월 50만 원씩 6개월간 총 300만 원의 구직촉진수당이 지급되며, 부양가족(미성년 자녀, 고령 부모)이 있는 경우 1인당 월 10만 원씩 최대 40만 원이 추가되어 한 달에 최대 90만 원(6개월간 최대 54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1유형 참여 요건 (요건심사형):연령: 15세69세 구직자 (청년은 18세34세)소득·재산: 가구 중위소득 60% 이하 (청년 특례는 중위소득 120% 이하), 재산 합계 4억 원 이하 (청년 5억 원 이하)최근 2년 이내에 100일 또는 800시간 이상의 취업 경험이 있을 것취업성공수당..
